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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목김, 조, 박, 최, 유, 공, 고, 차, 조, 강, 류 덧글 0 | 조회 27 | 2020-09-11 10:27:45
서동연  
#2 목김, 조, 박, 최, 유, 공, 고, 차, 조, 강, 류, 염, 주, 육8, 15 후에 송진우 군이 한국민주당을 조직하자 인촌을 당수로 추대한 것이었다. 우리가 말하기를 한민당은 일제 잔재들이라고 규정하고 민족 반역자 소굴이라고 칭호하였다. 과연이다. 일제 당시 지식계급으로 관변이나 경제계나 교육계에 투신하던 인물들은 다 그 산하로 모였으니 누가 그런 말을 안 하리요. 그러나 내가 말하기를 한민당에서도 인촌만은 민족을 구하려던 애국자라고 다른 동지들에 불호평을 들으면서도 인촌만은 악평을 하지 않았었다. 한민당의 제반 악덕이 인촌 1인에게서 나오지 않은 것이라는 것을 확언해 둔다.일곱째, 일을 기약하여 그 신의를 본다고 하였다. 이 역시 동일하게 취급할 수 없는 것이다. 일을 기약한다는 그 일이 그 사람 능력 범위 내에 충분한 일을 기약하고 그 신용이 있나 없나를 볼 것이지, 능력이 없는 일을 기약하고 그 신용을 책하면 그 신을 이행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 않을지언정, 하지 못할 일을 약속하고 그 신용이 있나 없나를 볼 수는 없는 것이다.그러나 국군들도 후방부대들은 정신계몽이 덜 된 감이 없지 않다. 군인으로서 탈선행위가 있는 것 같다. 일선과 후방의 구별이 없이 건투정신으로 일치하여 정부야 무어라 하든지 군대나마 일치 되기를 바라노라. 미국이 아니면 자립을 못하려니 하고 있지 말고, 백방으로 주선을 다 해서라도 자립할 준비나 잘 해서 비록 미군이 철거하더라도 우리는 이렇다 하고 완전히 승리해서 비록 정치는 자립못하나 군대만은 특수하다는 세평이 나오기를 바라노라.하늘에서 내려온 군대가 자연히 구하리라하였다. 후세에도 춘추의 의가 없으면 난신적자가 어느시대라고 없으리요, 사필을 가지고 공공정정하게 왕사(과거의 사적)을 평해서 후세의 난신적자와 혼군암주가 그 필주를 겁내서 만분지 일이라도 개오할 도리가 있다면 이것은 춘추를 본받은 역사가들의 필주일 것이다.장춘세계즉기시로다청용청사라 운시평을이것이 모두 여의하게 성공하고 않고는 역시 내 자신의 성의와 주위사정
107. 인생무상가는 대로 가서 천리를 가든지 만리를 가든지 가는 대로 가볼 것이요. 이만하면 하고 중간에다 중지는 말 것이다. 말하자면 백옥은 사십구년지비를 각하였다 하나 나는 내 경과사를 추억해 보고 비건 시건 각한 바도 없고 또는 부지한 바도 없다. 다만 이렇거니 하고 앞으로 나갈 용기가 부족하니 작비를 각했나니 못했나니 말할 필요 없이 그렇거니 카지노추천 해둘 뿐이다.현명한 인재가 위에 거하며, 어리석은 자들이 아래에 거하며, 삼군이 모두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병사들이 두려워하며, 서로 용감히 싸울 것을 의논하며, 서로 위무 당당하기를 바라고, 서롤 벌을 받지 않고 상을 받을 것을 권하면 이는 반드시 이길 징조요, 삼군이 여러 번 놀라며, 병사들이 나태하고 게으르며, 아래로는 예의와 신의가 없으며, 사람은 법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서로 적과 같이 두려워하며, 서로 제압하려고 하며, 서로 화복을 부탁하고, 서로 요망한 말로써 현혹하면 이는 반드시 패할 징조이니라.(풀이)87. 가족들 각자의 불평을 추상해 보자(주석 11) 중국 전국 시대(BC 403221)의 강성했던 일곱 나라 중 진나라를 제외한 초, 연, 제, 조, 위, 한의 여섯 나라.그리고 이상의 일운이 신이나 성이 아닌고로 보통사람이 하는 일을 많이 하였다고 했으나, 이것은 일운의 주위가 허락치 않은 연고요 일운의 본성은 아닐 것이다. 비록 순수한 도덕군자라고는 못하겠으나 일운은 일시적 혜성같이 났던 인물이요, 그 공부의 실력도 우리 조선에서 현재로는 그 비류가 극히 귀한 박학이었다는 것은 가리지 못할 일이요, 이런 사람이 주위의 환경이 그의 학력을 순수하도록 못하고 부득이 남발하지 않으면 안 되게 한 것이 원망스러운 것은 이 사회상이요, 누구를 탓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의 자리가 안정된 때라면 일운도 가인생산작업(집안식구 먹여살리기)을 일삼지 말고 그의 역학을 전공했다면 어찌 오늘의 실이 있을 것인가. 세인은 일운의 감을 무의미하게 슬퍼할지나 나는 이 세상이 이런 학자를 순수하게 전공 못하도록 탁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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